오랜만에... 한담

듣는 이수영의 4집.
들으면서 눈물이 글썽거림을 느꼈다.
감회가 새롭다.
정말 어느 것 하나 버릴 게 없다.
명반의 뜻을 다시금 깨닫는 하루.

덧글

  • 일후 2009/10/07 21:41 # 답글

    명반은 진리지 ㅋㅋ
  • 범주 2009/10/07 21:43 #

    그거슨 진ㅋ리ㅋ
  • 2009/10/08 06:30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범주 2009/10/08 11:22 #

    넵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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